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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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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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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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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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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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산하 | 2009/03/21 06:20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남긴 글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위 내용은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때에 아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 오드리햅번 -
(앵콜 새벽편지)


-----------------------------------


세기의 연인
영원한 요정
오드리 헵번
그녀가 그립다.

그 아름다운 눈빛이
레몬처럼 상큼한
청순한 자태가
그리고
삶이...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출처]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남긴 글

by 산하 | 2007/01/23 09:36 | 좋은 시 & 감동 글 | 트랙백 | 덧글(2)

Jamaica Farewell / Harry Belafonte & Brothers Four

 Harry Belafonte 

 Brothers Four 

 Jamaica Farewell



Down the way where the nights are gay 
And the sunshines daily 
On the mountain top 
I took a trip on a sailing ship 
And when I reached Jamaica I made a stop 
But I'm sad to say 
I'm on my way 
Won't be back for many a day 
My heart is down, my head is turning around 
I had to leave a little girl in Kingston town 

Sounds of laughter everywhere 
And the dancing girls 
Swaying to and fro 
I must declare my heart is there 
Though I've been from Maine to Mexico 
But I'm sad to say 
I'm on my way 
Won't be back for many a day 
My heart is down, my head is turning around 
I had to leave a little girl in Kingston town 

Down at the market 
You can hear ladies cry out 
While on their heads they bear 
Aki, rice, salt, fish on ice 
And the rum is fine any time of year 
But I'm sad to say 
I'm on my way 
Won't be back for many a day 
My heart is down, my head is turning around 
I had to leave a little girl in Kingston town 

My heart is down, my head is turning around 
I had to leave a little girl in Kingston town



 
밤엔 즐거운 일이 가득하고 
낮에는 산마루에 하루종일
햇빛이 빛나는 곳을 찾아  
범선을 타고 여행을 떠났다네 
그렇게 하여 도착한곳은 자마이카 
하지만 아쉽게도 
내 여행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당분간은 돌아가지도 않을거라네
마음은 우울하고 머리는 혼란스럽기만하다네 
킹스턴에서 아가씨와 이별을 해야만 했었다네

어디서나 웃음소리가 가득하고 
아가씨들은 허리를 흔들며
춤을 추고 있다네
메인에서 멕시코까지 다 다녀보았지만
내 마음이 가는 곳은 바로 그곳이라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여행이 끝나지도 않았고 
당분간 돌아가지도 않을거라네
마음은 우울하고 머리는 혼란스럽기만하다네
킹스턴에서 아가씨와 이별을 해야만 했었다네

저 아래 시장골목에선
아키며 쌀이며 얼음에 잰 소금생선을
머리에 인 아낙네들의
물건파는 소리가 들려오고 
럼주(酒)는 일년내내 그 맛이 일품이라네
하지만 아쉽게도
내 여행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당분간은 돌아가지도 않을거라네 
마음은 우울하고 머리는 혼란스럽기만하다네
킹스턴에서 아가씨와 이별을 해야만 했었다네

밤엔 즐거운 일이 가득하고 
낮에는 산마루에 하루종일
햇빛이 빛나는 곳을 찾아 
범선을 타고 여행을 떠났다네 
그렇게 하여 도착한곳은 자마이카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여행이 끝나지도 않았고
당분간은 돌아가지도 않을 거라네
마음은 우울하고 머리는 혼란스럽기만하다네
킹스턴에서 아가씨와 이별을 해야만 했었다네
아쉽게도 내 여행길은 끝나지 않았고
당분간은 돌아가지도 않을거라네 

마음은 우울하고 머리는 혼란스럽기만하다네
킹스턴에서 아가씨와 이별을 해야만 했었다네

 

[출처] Jamaica Farewell - Harry Belafonte / Brothers Four

by 산하 | 2007/01/17 09:58 | ♬ Hello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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